
미드저니 브랜드 톤 통일은 무드보드를 많이 모으는 일보다, 무엇을 반복하고 무엇을 금지할지 짧은 룰셋으로 고정하는 일에 더 가깝습니다. 색상 팔레트, 광원 방향, 콘트라스트, 자주 쓰는 구도, 금지 요소만 먼저 정해도 결과물은 훨씬 한 팀이 만든 것처럼 보입니다. 브랜드 이미지가 매번 다른 회사처럼 보였다면, 형용사를 늘리기보다 운영 규칙을 먼저 줄이는 쪽이 더 잘 풀립니다.
AI 이미지 결과를 더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한 프롬프트 사고법과 평가 기준을 다룹니다.

미드저니 브랜드 톤 통일은 무드보드를 많이 모으는 일보다, 무엇을 반복하고 무엇을 금지할지 짧은 룰셋으로 고정하는 일에 더 가깝습니다. 색상 팔레트, 광원 방향, 콘트라스트, 자주 쓰는 구도, 금지 요소만 먼저 정해도 결과물은 훨씬 한 팀이 만든 것처럼 보입니다. 브랜드 이미지가 매번 다른 회사처럼 보였다면, 형용사를 늘리기보다 운영 규칙을 먼저 줄이는 쪽이 더 잘 풀립니다.

AI 이미지 생성에서 –ar는 이미지의 화면 비율(Aspect Ratio)을 설정하여 결과물의 가로세로 프레임을 결정합니다. 기본값은 1:1이며, 16:9, 9:16, 4:3과 같이 정수 비율로만 입력해야 합니다. 반면 –tile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반복 패턴을 생성할 때 사용되며, 벽지나 패브릭처럼 무한히 반복 가능한 단일 타일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. –tile로 생성된 이미지는 반복 패턴이 깨질 수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업스케일링을 권장하지 않습니다.

레퍼런스, 스타일, 반복 개선을 하나의 작업 흐름으로 묶어 정리한 AI 프롬프트 실전 가이드입니다.

AI 프롬프트를 갭 분석·한 가지 수정·재비교 순서로 반복 개선하는 수정 루프 가이드입니다.

AI 이미지를 주제·조명·색감·분위기·구도·재질·공간감 기준으로 평가하는 실전 가이드입니다.

AI 프롬프트 실패를 주체·조명·색감·구도별로 진단하고, 같은 seed로 한 요소씩 고친 Midjourney V8.2 실제 전후 결과를 비교합니다.

미드저니 V7 파라미터를 –ar, –stylize, –chaos, –quality, –style raw 기준으로 정리한 입문 가이드입니다.

조명·재질·색상·구도 키워드로 AI 이미지 프롬프트를 더 정확하게 설계하는 방법을 정리한 가이드입니다.